앨범
GREENGREEN
코르티스
12시간 전
세상이 기괴할정도로 잘못돌아가고있는것같다. 그저 돈벌이 수단으로 나온 앨범에 음악성을 찾는건 모래사장에서 다이아몬드를 찾는것과 같다고 생각한다. 기업의 이미지메이킹으로 지들이 만든것처럼 나온 앨범은 정작 처참한 라이브실력과 작업과정을 통해 거짓인것이 들통났고 이 이미지에 잡아먹혀버린 소년들은 잘 치지도못하는 기타나 딩가딩가 거리면서 노래나 부르고 자아가 너무 비대해져버린 나머지 지들이 힙합 메인스트리밍의 주연인줄알고 행동한다 이 아이돌을 응원할수없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