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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와 사막을 지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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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하지 못한 말 · 2010
4월
아직 하지 못한 말 · 2010 · 평균 ★4.2
아직 하지 못한 말
여름은 가고
종이날개
캄컴한 방안에 홀로
꽃나무 아래에서
아직 하지 못한 말 · 2010 · 평균 ★4.5
안녕
아직 하지 못한 말 · 2010 · 평균 ★4.0
잠
아직 하지 못한 말 · 2010 · 평균 ★4.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