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이승환
에필로그
시와
다녀왔습니다 · 2020
다녀왔습니다
여전히 모르겠어요
감정에도 이름이
너무 쉬운
나를 찾으려했던 건
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
다녀왔습니다 · 2020 · 평균 ★4.0
두리번 거리다
새 이름을 갖고 싶어
다녀왔습니다 · 2020 · 평균 ★4.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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